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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1
[안내] KBS 정강정책 연설 방송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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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전문] 안철수 대표 KBS 정강정책 연설 방송





■ 안철수 대표

안녕하십니까?
안철수입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국민의당을 대표해서,
이번 총선에 국민의당이 어떤 목표로 임하고 있는지,
국민의당을 지지하면 대한민국 정치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국민들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세상을 변화시킨 가장 위대한 연설 중 하나인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의 말입니다.
단 세 단어로 이루어진 이 문장은
백인남성 중심의 기득권 체제를 송두리째 뒤흔든,
위대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처음 정치를 시작했을 때
저는 '상식이 통하는 사회' '청년들의 꿈이 실현되는 나라'를 꿈꿨습니다.
거창한 이념이나 거대한 세력을 갖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정치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정치를 바꾸려면 기존의 익숙한 방식이 아니라
익숙한 것과 결별하고
낯설지만 전혀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정치의 벽은 견고했습니다.

저는 낡은 기득권의 상징인
새누리당의 확장을 막기 위해 세 번의 결단을 했습니다.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지지율에 상관없이
박원순 현 서울시장에게 기꺼이 후보직을 양보했습니다.
성공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를 잘 운영하고 있는 것을 보면 무척 기쁩니다.

2012년 국민께 약속드렸던 후보단일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후보직을 사퇴하고 문재인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실패했습니다.
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민주의 강력한 요구를 받아들여
합당을 결행했습니다.

그러나 혁신은 계파주의와 기득권체제에 막혀 좌절됐습니다.
정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의 삶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미래로 나아가기는커녕 과거로,
과거로 거꾸로 갔습니다.

낡은 기득권 양당체제 아래서는 도저히 정치를 바꿀 수 없다는 절망 속에서 저는 혈혈단신 거친 들판으로 나섰습니다.
국민의당을 창당한 이유입니다.
정치인의 기득권만 지키는 정치, 정치인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돌보고 나라의 미래를 만드는 정치를 꿈꾸었고,
지금도 저의 꿈은 국민의 위한 정치입니다.
국민편이 하나쯤은 있어야지, 우리의 답입니다.

제가 험난한 신당 창당의 길로 나섰을 때
한 직장인 부부가 제게 이런 문자를 주셨습니다.
"가진 것 없이 태어나도 세상은 살 만하다고 우리 아이에게 말할 수 있게 해 달라."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채택한 민주공화국의 위대함은 바로
기회의 평등과 결과의 공정함에 있습니다.
위대한 국가는 항상 힘없는 사람들을 돌봐야 하고,
국민들의 삶을 최악의 위험과 불행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정치는 어떻습니까?

청년실업률이 12.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OECD 국가 가운데 자살률이 가장 높은데도
정치는 자신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싸움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헬조선이라는 말에 우리 젊은이들이 절망하는데,
정치는 답을 내지 못했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생떼 같은 학생 수백 명이 유명을 달리했는데도
정부와 거대 정당들은 당장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급급 할 뿐
근본적인 처방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정치가 잘나가는 사람들만 우대할 때,
소수는 점점 더 부자가 되고 다수는 점점 더 가난해질 때,
그런 나라에 미래는 없습니다.
국민의당은 부모의 경제적 능력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세상과 단호하게 맞서서 싸우겠습니다.
국민의 당은 더 이상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
기회가 박탈된 정의롭지 못한 사회구조와 싸우겠습니다.
국민의당은 젊은이들이 아이를 낳고 키우기를 포기하는
절망의 세상에 맞서 싸우겠습니다.
국민의당은 성실하게 일해도 노후를 걱정해야 하는
비정한 세상과 싸우겠습니다.
국민의당은 빈부격차, 남녀격차, 세대격차, 교육격차, 지역격차,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 등

모든 불합리한 격차와 싸우겠습니다.

제가 국회에 들어와 뼈저리게 느낀 점이 있습니다.
정치는 국민에게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 아니라,
정치인에게 필요한 일, 표되는 일만 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삶과 직결된 수많은 법안들이
힘 있는 사람들의 이해관계에 막혀서
언제 어디로 사라졌는지 찾기가 어렵습니다.
국민의당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낡은 정치와 싸우겠습니다.

서로 욕하고 반대하기만 하면 1등 하고, 못해도 2등 하는 세상,
그것이 여의도식 정치입니다.
그런 정치에 국민은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선거 때만 국민 찾고,
선거가 끝나면 언제 봤냐는 듯 뒷전입니다.

저희 국민의당이 국민소환제, 국민발안제 등
국민이 늘 정치인들을 감시하고, 평가하는 제도를 당헌에 도입한 이유입니다.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는 정치는
더이상 국민을 위한 정치라고 할 수 없습니다.
1번과 2번에겐 너무 많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대로 멈추면 미래는 없습니다.

지난 10년간 한국정치는 헌법 1조1항에서 한발자국도 전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말이 괘씸죄에 걸리는 퇴행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정말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라는 너무나 상식적인 이야기가
하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정치가 전쟁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특정 정치인들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한 전쟁이 되었습니다.
이대로 더 가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한반도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서,
우리는 새로운 선택을 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는 낡은 것과 새로운 것, 과거와 미래의 대결입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낡은 정치의 판을 깨야 합니다.
판을 바꿔야 정치가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창조적인 파괴를 통해 진정 국민 중심의
새로운 체계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과거를 버리고 미래로 가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 옥중서신의 한 구절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용기만이 공포와 유혹과 나태를 물리칠 수 있다'
새누리당 압승에 대한 공포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 국민을 굳게 믿습니다.
우리 국민은 엄혹한 유신말기인 1978년 총선에서
공화당보다 야당에게 1%이상
더 많은 득표를 안겨줬습니다.
5공 전두환 독재정권하의 1985년 총선에서,
창당 1달도 안된 신민당의 돌풍을 만든 것도
우리 국민입니다.

여러 유혹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던 길, 익숙한 길을 가고 싶은 마음도 들 겁니다.
그러나 익숙한 길만 찾았다면
콜롬버스의 대항해는 없었습니다.
마젤란의 세계일주도 없었습니다.
새 길을 개척했기에 앞서갈 수 있었습니다.
1번과 2번에게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1번과 2번은 정치를 혁신하고 국민의 삶을 돌보라는
정치의 소명과 책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대로 멈춰서는 미래를 기약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당이 원내교섭단체가 되면 정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16년 봄, 대한민국에 과연 희망이 있는가,
많은 분들이 제게 질문합니다.
저는 희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문제는 정치입니다.
경제가 문제라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지만,
사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경제는 여전히 정치에 얽혀 있고
정부의 창조적이지 않은 경제정책은
대기업 중심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여당이 오랫동안 반복해온 성장 우선의 낙수효과론은
더 이상 답이 될 수 없습니다.
OECD와 IMF 보고서에도 나왔습니다.
또 야당이 오랫동안 주장해온 분배론 역시 답답하긴 마찬 가지입니다.

성장론과 분배론의 대립은 우리 정치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저 가던 길을 가려는 안일함이고 이분법입니다.
상대를 비판만하고 반대하기만 해도 2등은 하는 양당 독점체제가 낳은
잘못된 생각이고 문화입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않아도
문제를 만들기만 하고 문제를 해결하지 않아도
공생할 수 있었던 나쁜 구조가 만든 나쁜 정치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의당은 이제 좀 다르게 해보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반대 대신 토론하고
비판만 하지 말고 합의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는지
그 길을 한 번 찾아보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만 바라보지 말고
정작 정치의 주인인 국민을 중심으로
국민의 삶을 기준으로 문제를 바라보자는 것입니다.

1970년대식, 1980년대식, 우리가 산업화와 민주화라고 부르는
그 사고방식에 더 이상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지금은 2016년입니다.
산업화와 민주화 세대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이루었습니다.
한강의 기적도 이루었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신장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시대의 성과를 존중하는 것과
그 시대의 낡은 사고방식을 지금 강요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낡은 생각, 낡은 리더십, 낡은 제도에 머물러서는
잃어버린 길을 찾을 수도 없고,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습니다.
기존의 방법으로는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방법이 필요합니다.
담대한 생각, 담대한 리더십, 담대한 제도가 필요합니다.

역사적으로 강대국이 된 나라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개방, 혁신, 리더십이 그것입니다.
폐쇄적인 나라는 쇠락의 길을 걸었고
개방적인 나라는 발전했습니다.
기득권에 사로잡혀 혁신을 거부한 국가와 기업은 모두 망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개방과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리더십입니다.
특히 복잡하고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리더십은 더욱 중요합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정치는 리더십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세상의 변화를 이끌기커녕 미처 쫓아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알파고 모멘텀이라고들 합니다.
한국 국민들은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미래가 생각보다 훨씬 더 빨리 우리 곁에 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으면 미래를 설계할 수 없습니다.

다보스포럼은 "2030년이 되면 지금 있는 일자리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로봇과 인공지능이 보편화 하면서
앞으로 5년간,
선진국 신흥시장을 포함해서 15개국에서
일자리 710만개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같은 기간에 새로 생겨나는 일자리는 210만개에 불과합니다.
5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초등학교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하고
재정을 투입하겠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지금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소프트웨어를 가르칠 때입니다.
제2의 과학기술 혁명은
미래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투자이고,
정보격차를 메우기 위한 투자여야 합니다.
휴대폰 자동차로 먹고 사는 시대가 끝나갑니다.
앞으로 20년 뭘 먹고 살지 정치가 답해야 합니다.
더 늦으면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당은
열심히 땀 흘려 일하는 국민의 편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더 늦기 전에,
미래 일자리 쇼크와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대비해야 합니다.
국민의당은 20대 국회에 미래 일자리 위원회를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제2의 과학기술혁명, 교육혁명, 창업혁명을 일으켜야 합니다.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무인자동차
3D프린팅, 나노기술, 바이오테크와 같은 기술이
세상을 혁명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이런 기술혁명을 선도하는 국가와 기업이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국민의당은 기술, 교육, 산업자원, 노동, 창업 등 각 분야를 포괄하는
미래 일자리 위원회에서
앞으로 10년 동안 매년 1년 예산의 1%인 약 4조원 가량을
미래를 위해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
추가로 투자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국민의 삶과 국가의 운명이 걸린 일입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가 특별히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혁명적인 발상의 전환, 완전히 새로운 시도가 필요합니다.

이번 총선은 과거를 버리고 미래로 가는 선거입니다.
낡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길에 도전하는 선거입니다.
1번과 2번을 버리고 3번을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국민 여러분!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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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안내] <안철수의 미래혁명 NOW 5회> | 2016.10.04
[보도자료] 정책네트워크내일 2기 임원 취임식과 회원의밤 - 경제, 교육, 통일, 안보 등 연구포럼의 정책대안 생산과 회원사업에 박차 가하기로 | 2016.09.28
[정책네트워크내일] 제1기 청년아카데미 회원 모집 | 2016.09.21
[안내] 2기 출범식 및 회원의밤 | 2016.09.21
[안내] 정책운영위원 임명 및 정책운영위원회 구성 | 2016.09.05
[안내] “정권교체 위해 모든 것 바치겠다!” - 광주 기자간담회 모두발언 전문 | 2016.08.29
[안내]"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 [안철수의 미래혁명 #1] " | 2016.08.23
제2대 임원진 선출 | 2016.08.23
[공고] 임시 사원총회 | 2016.08.09
[안내] 이해충돌 방지 조항 담은 ‘김영란법’ 개정안 발의 | 2016.08.02
[안내] "‘김영란법’ 합헌 결정 환영" | 2016.07.28
[정책자료안내]국민의당 일감몰아주기 종합대책 발표 | 2016.07.21
[안내] "사드 배치에 대한 입장" 성명자료 | 2016.07.11
[안내] 월간안철수 7월호 | 2016.07.08
[안내]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 사퇴 기자회견문 | 2016.06.29
[안내] <고압지중송전선 전자파로부터 안전한가?> 토론회 | 2016.06.24
[안내] 국민의당 교섭단체 대표연설문과 동영상입니다. | 2016.06.22
[안내] 월간안철수 5월호 | 2016.05.11
[안내] 과학의날 특별브리핑 | 2016.04.21
[안내] 비례대표 당선자에게 드리는 말씀 동영상 | 2016.04.18
정책네트워크 내일 2015년 재정 현황 | 2016.03.31
[안내] KBS 정강정책 연설 방송전문 | 2016.03.31
[안내] 안철수 대표 관훈클럽 토론회 발제문 | 2016.03.29
[안내] <국민속으로> 생방송채널 3가지 | 2016.03.25
제주 선언(2016/03/24) | 2016.03.25
[안내] 야권연대 관련 기자회견문(2016.03.13) | 2016.03.14
[안내] 안철수 대표 노원 출마선언문 | 2016.03.09
안철수 대표 기자회견문(2016.03.06) | 2016.03.07
‘창당 한 달’ 안철수 대표 기자회견문(2016.03.01) | 2016.03.01
테러방지법 수정안이 필요하다 | 2016.02.25
[정책네트워크 내일] 존경하는 회원님께! | 2016.02.08
[안내]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 수락연설문과 동영상 | 2016.02.03
<우편발송 편지> 존경하는 내일 회원님께! | 2016.01.20
[기자회견문] 지금, 다음 세대를 위해 담대한 변화를 시작할 때입니다 | 2016.01.02
[공지] 2015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 2015.12.24
미래를 위한 정권교체, 국민이 원하는 정권교체를 향해 (기자간담회 / 2015. 12. 21) | 2015.12.21
안철수의원 기자회견문 - 다시, 두려움을 안고 광야에 서서(2015.12.13.) | 2015.12.13
[안내] 정책네트워크내일 후원회원 송년의밤 | 2015.12.09
[공고] 정책네트워크 내일 정기 총회와 이사회 | 2015.12.07
[안철수의원 기자회견문] 담대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 2015.12.06
[안철수의원 기자회견문] “비상한 각오와 담대한 결단으로 다시 시작할 때입니다” | 2015.11.29
<광주 혁신토론회> 정권 교체를 위한 야당의 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 2015.11.25
[정책네트워크내일] 인재 채용 | 2015.11.20
[토론회] 무엇이 정치와 정부의 신뢰를 결정하는가? | 2015.11.19
파수꾼 민주주의(Monitory Democracy)와 한국정치의 미래 | 2015.11.18
<한국경제 해법찾기 시리즈 11> 공정성장을 위한 공정3법 토론회 | 2015.11.12
[성명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은 박근혜정권 최고의 실정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 2015.11.05
'정권교체를 위한 야당의 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 2015.10.26
[안내] 회원님께 감사편지와 소책자 발송합니다. | 2015.10.22
[자료안내] 교과서 국정화-분열의 길인가, 통합의 길인가? | 2015.10.18
[자료안내] 야당이 집권하려면 ② "낡은 진보를 청산하고 정권교체의 길로 나가야 합니다." | 2015.10.11
10/17(토) 17:00 회원의밤 행사에 초대합니다. | 2015.10.07
[자료 안내] 야당이 집권하려면 ① – “부패와 단호히 싸워야 합니다.” | 2015.09.20
새정치연합 혁신관련 입장 자료 | 2015.09.15
[공정성장 시리즈 9] 공정성장을 위한 지역균형발전(전주) | 2015.09.03
[공정성장 시리즈 8] 공정성장론 중간 점검 좌담회 | 2015.09.03
후원회원모임 지역별로 진행 중입니다 | 2015.07.24
[안내] 정책네트워크내일 지역별 회원모임 밴드 개설 | 2015.07.09
[안내]‘정책네트워크 내일 지역별 회원모임’ 설문조사 | 2015.06.30
후원회원님들께 기념품 발송하였습니다. | 2015.06.16
<회원의 밤_행사 연기 안내> | 2015.06.05
[토론회] 공정성장을 위한 남북경제협력 | 2015.05.27
정책네트워크 내일 사업 개선 및 회원 참여 관련 설문조사 | 2015.05.14
[토론회]세월호 참사 1년!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국가인가? 자료집과 동영상 | 2015.04.24
[동영상] 함께 잘사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안철수의 공정성장론 | 2015.04.09
정책네트워크 내일 2014년 재정 현황 | 2015.03.31
안철수의 한국경제 해법 찾기 4. <경제성장을 위한 복지투자> 좌담회 | 2015.03.24
<박영선·안철수가 말하는 경제성장을 위한 공정한 시장경쟁> 좌담회 | 2015.02.23
기부금영수증을 아직 못 받으신 회원님께 | 2015.01.19
[40년 장기불황, 한국경제 해법 찾기2] 안철수가 묻고, 장하성이 답하다 | 2015.01.08
정책네트워크 내일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2015.01.08
[보도자료]「정책네트워크 내일」, 2015년도 연구계획 수립을 위한 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 | 2014.12.14
[공지] 2014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 2014.12.12
[토론회 안내] 다가올 40년 장기불황, 한국경제 해법은 무엇인가 | 2014.12.08
[공고] 정책네트워크 내일 정기 총회와 이사회 | 2014.11.18
이슈보고서-실업급여 사업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정책방향 | 2014.11.12
임시총회와 이사회에서 새 임원진 선출 | 2014.11.02
정책위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 2014.11.02
[공고] 정책네트워크 내일 임시 총회 | 2014.10.21
[공고] 연구원 모집 | 2014.10.17
홈페이지의 회원 탈퇴 기능 안내드립니다 | 2014.06.13
정책네트워크 내일 2013년 재정 현황 | 2014.04.02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선행교육규제법 보완방안 정책토론회 | 2014.03.12
[내일 아카데미] "새로운 내일을 여는 100분"에 초대합니다. | 2014.02.19
회원님 설문조사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14.01.30
[안내] 장애인 권리옹호체계 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 2014.01.29
기부금영수증 홈페이지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014.01.23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드립니다. | 2013.12.21
휴대폰 결재로 회비 내실 수 있습니다. | 2013.11.25
정책네트워크 내일, 지정기부금대상단체로 선정 | 2013.10.14
[정책네트워크 내일] 신용카드 회비 결제 가능해졌습니다. | 2013.10.06
[정책네트워크 내일]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100분 동행토크’에 초대합니다. | 2013.09.06
『인천, 새정치를 만나다』 인천시민 대토론회 | 2013.09.04
[정책네트워크 내일]『새로운 부산, 안철수와 함께』토론회에 초대합니다. | 2013.08.30
"지방자치 정착 재정분권 확대, 어떻게 이룰 것인가"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 2013.08.26
[정책토론회] 차명거래 방지 자금세탁 근절 어떻게 이룰 것인가? | 2013.08.16
정책네트워크 내일, 페이스북 페이지 열었습니다 | 2013.07.15
[정책네트워크 내일] “국정원 어떻게 바꿀 것인가?”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 2013.07.04
『정책네트워크 내일』과 『지역포럼』의 지역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 2013.07.01
회원 등록과 관련한 혜택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 2013.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