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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공무원을 자원봉사자로 서서히 대체 / 김종표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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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수감소. 세금감소.일자리감소가 점차 급속히 심해집니다.
특수 공무원을 제외한, 민원처리, 사회복지.농어촌 민원. 이러한 행정업무등을 점차적으로 자원봉사자로 대체하고,
그잉여비용을 출산정책, 노인복지등으로 돌리는것을 제안 합니다.
노인들 일자리도(공무원퇴직자) 자원봉사자로 대체하여 전문성을 도모하고,
자동화 시스템을 더 도입해서 인건비 줄일수 있습니다.
근력을 쓰는 관공서일도 수감자들로 일부 대체해서 수감도 감량하면서 인건비 절약합니다.
인구감소가 현실화 되면서 미래는 이방향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전문성을 요하는 관리자외에는 노인들과, 자원봉사자로 충당

자원봉사들모임도, 점차적으로 그동네 주민들이 모여 피부에 느끼는 정책이 바로 해결하고, 탁상논리와도 거리가 멀어짐.
앞으로 인구감소로 국민연금.의료보험 고갈시대가 올텐데, 공무원만큼은 꼭 자원봉사자.노인들50대이상 참여 해서 일자리 창출,노인복지해결.됨.
그리야 현 공무원들도 나중에 연금 받을수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도 일정급여 지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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