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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패권주의를 넘어서는 방법은 무엇인가? / 강이석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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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전대표께 묻습니다.
안철수전대표님은 민주당에 있을때 패권주의에 너무나 시달렸겠지요
패권주의하면 자유당이나 민주당 모두 아니다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국민의당을 창당하게된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가 패권주의 때문 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묻습니다.
패권주의를 극복 하는 길이 패권을 단지 휘두르지 않는것 그것 뿐입니까?
패권주의에 당할만큼 당했으니 하지 말아야 겠다고, 방치하고 어떻게든 굴러가겠지 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으로 과연 패권주의를 극복하는 것일까요???
패권주의를 극복하려면 패권보다 더 뛰어난 정치력이 발휘되어야 합니다.
사람으로 이루어진 조직에 갈등과 이해 관계의 충돌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합리적으로 조정되고, 서로 물러서는 지점을 찾게하고, 공동의 이익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질서와 체계를 필요로 하며 그 정점을 우리는 지도자라고 부릅니다.
문준용사건에 대응 하는 현재 국민의 당을 보십시요.
중구난방 우왕좌왕 무질서 하고 어수선 하기 까지 합니다.
영입인사라 해서 자신의 의견을 개진 하면 안되거나 비판을 해서 안된다고는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 비판이 자신이 속한 조직이 잘 되기를 바래서 하는 비판인지 불명확하게 보여지고 있으며, 또 그러한 발언들이 악의적인 와해 공작에 이용당하게 되는 것 또한 막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패권주의를 극복하는 것은 단지 패권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패권보다 뛰어난 수준을 하는것이 되어야 합니다.
이 점은 단지 지금의 문준용사건을 벗어나는 것만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정치를 그만 둔다면 모르지만 앞으로도 계속 정치를 하려 한다면 안철수전대표의 수준 높은 리더쉽이 더욱 필요합니다.
아직 미흡 하고 혼자 하기 어렵다면, 홍준표 전지사의 표현을 빌리자면 "선수"들을 모으셔야 합니다. 선수들을 모으는 것도 중요 하지만 멀리보고 "선수들을 기르는 것" 까지 생각 하셔야 합니다.
지금의 문준용사건 또한 "아마추어"라서 저지른 일 이라는 점을 생각 한다면

지금의 문제가 무엇이고
현실의 과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마추어리즘과 자원봉사 수준을 넘으려면


<CPU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픽카드를 마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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