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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문재인정부하의 국민의당이 선택할 수 있는것은??? / 강이석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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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에서 국민의 당의 선택은 둘 중 하나이다.
첫번째는 모든 적폐도 죄사함을 받게되는 달님품에 안기는 길
그것이 아니라면 언론과 여론 그리고 인터넷 마저 장악한 민주당과
극렬 광신도의 문자폭탄이 동원되는 집요한 공격에 결연하게 맞서는 길
이 두가지중 하나 뿐이다.
문준용증언조작사건 이 자체로는 국민의당의 잘못이 명백함으로 감쌀 생각은 없다.
그러나 민주당이 이 사건으로 노리는 바는 문재인정부가 과반이 아니라 뜻하는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즉 국민의당이 해체되어 민주당에 흡수되거나 최소한 민주당에 협력하게되는 결과가 되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현시기 민주당과 추종자들의 대부분의 공격의 논조가 그러하며 민주당원내대표의 '석고대죄하는 길은 추경에 협조하는것이다'라는 말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난다.
민주당이 원하는 것은 국민의당이 잘못을 시정하고 제대로 자리잡게 되는 즉, 국민의당이 잘되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과반이 아닌 상황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을 극복하는 오직 자기의 이익만 생각하는 것이다.
이 점은 다음 총선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계속 이어질 수 밖에 없는것이다.
이에 국민의 당이 할 수 있는 것은 "죄사함을 받는길"로 가거나, 아니면 끊없이 쏟아지는 문자폭탄을 견뎌내며 결연히 맞서 싸우는 길 밖에 없다.
첫번째길은 다시 양당제로의 복귀일 뿐이다.
두번째 길을 가자면 옳은 것은 동의 해주더라도 아닌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계속 반대해 나가야 한다.
안으로는 잘못을 시정하고 재발되지 않을 방안을 찾으며 대선 패배후 흐트러진 국민의당을 재정비 해야하며, 동시에 외부의 공격에 대해서는 저들의 의도대로 놀아나지 않도록 민주당에 대한 "현실의 문제"를 가지고 전면적인 공격을 개시 해야 한다.
국민의 당이 살아야 어렵게 이루어 놓은 다당제의 기틀이 지켜질 수 있다.
이점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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