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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국민의당 당규를 당원 중심으로 보강해야. / Min Sup Kim [2017.03.19]
조회수 87
안철수의원님이 결선룰을 만들면서 손학규 전 대표와 마찰과 파열음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국민의당이 세밀하지 못한 당규를 가지고 협상을 허용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태정치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4차산업을 이야기하고 선점한 정당이 경선룰은 안전장치도 없는 현장투표로 동원정치와 돈정치를 통하여 모든당원을 배려가 아닌 배제하는 선거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으려면, 국민의당 당규로 전당대회는 모바일 투표를 통해 모든당원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를 확립하고, 대선후보경선 역시 모든 당원 모바일 투표를 하여 반영비율을 50%로 하고 나머지 50%는 경선하는 협상팀에서 서로 협의하여 여론조사비율과 현장투표비율, 완전국민경선에 대한 것을 협의결정하게 하여, 국민의당 당원의 권리를 보장하고 정당의 자강론을 강화하여 정당정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로, 이번 경선에서 보듯 예비경선주자들중에 컷오프로 선거 참여기회가 사실상 없고 돈만 내는 억울한 상황이 벌어지는 모습도 우리의 정치문화의 후진성을 보여주는 모습 같습니다. 예비경선에서 낙마하는 분들에 대한 불이익을 해소하는 대책이 필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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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봉 2017.03.19 / 11:55:22

    옳습니다. 수권을 하려고 한다면 정당구조를 수권정당에 맞게 정비해야 합니다. 만주적이고 공정한 정당운영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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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7.03.23 / 15:22:59

    "국민의당 당규로 전당대회는 모바일 투표를 통해 모든당원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를 확립하고, 대선후보경선 역시 모든 당원 모바일 투표를 하여 반영비율을 50%로 하고 나머지 50%는 경선하는 협상팀에서 서로 협의하여 여론조사비율과 현장투표비율, 완전국민경선에 대한 것을 협의결정하게 하여, 국민의당 당원의 권리를 보장하고 정당의 자강론을 강화하여 정당정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말씀 참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