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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정체된 국민의당 지지도를 깰 수 있는 문호개방을 해야. / Min Sup Kim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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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이 사실상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국민의당의 지지률은 좀 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좋은 정책들이 계속나오고 있지만, 지지률이 고정되어있습니다. 반기문 전사무총장의 불출마로 황교안 총리와 안희정 지사가 혜택을 받았지만, 황교안 총리의 출마는 사실상 어려워 보이고, 안희정 지사는 문재인 후보와 더민주 당내 경선을 치루어야 하고, 충청권의 지지기반이 있어도 당내에 장악되어 있는 패권세력에 이기기는 사실상 어려워 보입니다. 안희정 지사가 대연정을 주장하여 중도와 보수표를 끌어모으고 있지만, 당내 경선에 영향을 주는데는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상황은 문재인 후보 대 비문재인 후보의 대결이 될 것이고, 비 문재인 후보로 안철수 의원이 가장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국민의당 조직과 지지률로는 그들과 대항하기에 국민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들 눈에는 국민의당이 호남당이라는 이미지 하지만, 호남지역은 당선 될 사람을 밀려는 기류 게다가 과거 민주당을 지지하는 기존세력들까지 호남지역의 표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나눠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호남지역에 계속 집중하고 있어 확장성이 절대 부족한 상황입니다. 당내도 균열이 이곳 저곳에서 보입니다. 천정배의원 세력, 박지원 의원 세력, 손학규 전대표 세력, 정동영 의원 세력 등 호남세력을 중심으로 각자의 목소리가 안에서 끊임 없이 나오고 있고, 장성민 세력도 내부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국민의당 내부가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지금은 단결하고 정책도 변화가 필요한 것은 발빠르게 변화 되어야 하는데, 각자 목소리고 변화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먼저, 국민의당의 색채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호남당의 색채를 변화하기 위해 바른정당과 당대당 통합을 하여야하고, 유승민의원 남경필 지사와 함께 경선을 흥행시켜야 합니다. 3당체재를 구축하고, 탄핵과 함께 자유한국당에서 방황하는 인사들도 유입시켜야 합니다. 골수 친박은 제외하여 국민의당이 중도보수를 함께 이끄는 정당으로 확장되어야 합니다. 보수지지표와 중도 지지표를 함께 모아서 더민주와 겨루어야 합니다. 국정을 이끌기 위해서는 국회의원이 최소 100명이상을 확보하면서 통합의 정치, 변화의 새시대를 이끌 수 있는 안철수 의원님이 힘을 모아 대선후보로 더민주 후보를 물리쳐야 합니다. 시대는 멈추지 않고, 기회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통합의 소용돌이 속으로 분란을 잠재우고 정치변화를 위한 도전을 하셔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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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7.03.08 / 17:01:04

    선생님의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