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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국민의당을 정책정당으로 확장성을 확보해야. / Min Sup Kim [2017.02.01]
조회수 147
반기문 전 사무총장의 행보는 국민들에게 많은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치개혁을 위해서는 정당이 움직여야 하고 정치구조의 변화들이 새로운 기대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시점에서 대선후보들의 움직임으로 패권세력인 문재인 후보를 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보이고, 제 2의 박근혜를 탄생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과감한 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당은 바른정당과 정책을 통한 통합을 통하여 60석 이상의 3당체제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정치권의 파워를 강화하면서 바른 국민의당이 되던지 통합국민의당이 되던지 규모의 정치세력화를 하여 내부에서 유승민, 안철수, 천정배, 반기문 등의 대선후보들이 내부에서 경선을 치루면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후보자를 만들어서 지금의 대세론에 안주하고 있는 문재인 후보를 극복하고 수권정당으로 만들어 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헌은 정당의 몫입니다. 정당이 힘을 모아야 가능하고 더민주의 모습은 정치의 분열을 통해 권력을 장악하려는 음모가 깔려있다고 보입니다. 국민의당을 플렛폼 정당으로 빅테트 정당으로 만들수 있는 분은 국민의당 지도부라 생각합니다. 힘을 합쳐야 합니다. 시간이 짧을 수록 발빠른 정당의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박지원 대표는 즉시 김무성 의원과 깊이 생각하고 정치공학적 접근을 통해 세력을 구축하고 그 속에서 경쟁을 통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후보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설민심에서 선택할 후보가 없어 문재인을 지지해야겠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보수와 중도가 통합과 경선을 통한 단일화를 만들어 내게 되면 많은 국민들이 기대와 함께 국민의 지지를 받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석달의 변화가 정치를 바꾸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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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7.02.01 / 16:53:44

    반전사무총장의 불출마로 이제는 정당정치가 시험대에 놓인 듯 보이네요. 정당이 힘을 합치지 않으면 패권세력과 겨누기 힘들 겁니다. 정치변화는 정당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힘을 합쳐서 보수와 중도를 이끌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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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7.02.01 / 18:43:42

    선생님의 우려와 걱정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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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혁(김선달) 2017.02.02 / 09:32:26

    반기문은 사필 귀정!
    이재명과 최소한 연합을 해서 시대정신을 구현 할 길을 찾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