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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정책을 공유하여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대선전략을 만들자 / Min Sup Kim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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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사에 안철수 의원님이 3종 덫에 걸렸다는 기사가 있는데, 지지률 정체, 반기문 변수, 당 장악력 약화를 이야기 하고 있네요. 하지만,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안 의원님은 더민주에서 홀로 나와 호남민심과 호남 정치인들을 이끌고 국민의당을 창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양당제를 타파하고 제3정당을 출현시켰고, 다음으로 제3정당을 수권정당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의당이 호남색이 강해져도 확장력을 키워야 하기에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새누리당의 분당은 국민의당이 전국정당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는 점에서 국민의당이 창당대회를 통해 대표를 선출하고 나면 개혁보수신당과 당대당 통합을 통하여 통합국민의당을 재창당을 하여 전국정당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국민의당의 지지률은 상승하고 거기에 안의원님의 지지률도 상승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반기문 사무총장을 영입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충청지역의 의원들의 유입과 충청지역 민심을 얻는 일입니다. 반기문 총장의 귀국과 반딧불이 지지층 그리고 싱크탱크가 활발이 활동하겠지만, 그들에게는 대선에 필요한 정책이 부재하고 급조해야 하는 상황으로 그들을 유입하여 당내에서 경선을 통하여 대선공약공유를 하여야 합니다. 개헌을 매개로 3년임기의 대통령을 대선공약에 넣고, 공정성장의 안 의원님 공약을 공유하여 경선을 하고 그 곳에서 반 총장이 대통령이 되어도 3년간 대선 공약 이행을 위해 안의원님과 내부 실무자들이 정부에서 활동하여 구축하고 3년 뒤에 새로운 헌법에 따라 대선 후보로 나오셔서 정책의 연속성과 장악력을 통하여 다음 정권을 이끌어도 좋은 방법이 될 겁니다. 아직도 안철수 의원님은 16년의 정치를 더 하셔야 하는 국민적 약속을 하였기에 멀리보고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의원님이 늘 말씀 하셨듯이, 단거리는 못 뛰어도 장거리는 자신있으셨다고 하셨습니다. 멀리보고 길게 준비하고 여유롭게 전략을 짜서 친박과 친문 폐족들이 대한민국을 더이상 어지럽게 만들지 못하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통합을 이야기 합니다. 충청과 호남 그리고 영남의 지역에서 고루 지지를 받기를 원하시는 것 같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안의원님 같은 미래를 준비하는 분과 손을 잡아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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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7.01.05 / 11:39:11

    "통합국민의당"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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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7.01.13 / 13:27:21

    2017년 1월 12일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귀국기자회견에서 통합을 강조하고 정권교체가 아닌 정치교체를 하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는 과거 안철수의 새정치를 보는 듯 했습니다. 50%가 넘는 대선지지률에도 불구하고 대선을 중도에 멈추어야 했던 과거가 기억나는 것은 반기문 전사무총장 역시 정당의 지원을 받아야 하고, 그 지원이 시너지효과가 있어야 대선승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때 제일 서운했던 것은 왜 민주당이 안철수 전후보를 지지해 주지 않고 자신들의 패권정치로 국민이 지지한 후보를 내려앉혔을까 그때 안 전 후보를 밀었으면 민주당이 수권정당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요. 지금 패권세력인 문재인 후보를 이기는 길을 찾아야 하고 그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안철수 의원님과 현재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는 반기문 전 사무총장이 어떻게든 힘을 합쳐서 지지률상승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여 국민의당이 수권정당으로 만들어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