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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새로운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국민의당을 만들어야. / Min Sup Kim [2016.12.20]
조회수 168
대통령의 탄핵과 함께 새누리당의 분당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폐족인 친박은 정계에서 퇴출 되어야 하지만, 비박은 새로운 보수 중도세력을 규합하여 정권을 창출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가게 될 겁니다. 국민의당 역시 전당대회를 통해 대선으로 가는 준비를 하게 될 겁니다. 여기에 비박과 국민의당이 합쳐서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박계의 탈당과 함께 국민의당이 1:1의 지분을 갖는 것으로 하여 공동대표, 공동 최고위원으로 2인 1조로 선거를 치루게 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박지원- 김무성, 정동영-유승민과 같이 같은 조가 되어 당대표를 만들어 함께 확장하여 제3지대를 형성하고, 거기의 대선주자로 반기문 사무총장과 안철수 의원님이 토론하여 선정되면 거기서 대선후보로 결정하여 준비한다면 싸우지 않고 대선 구도와 보수와 중도 지역적 화합을 통해 정권교체와 함께 국민의당을 수권정당으로 이끄는 방법도 마련하고 제시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대선후보는 공약에 반드시 초기에 개헌을 하고 다음 선거를 총선과 함께 치루도록 하는 것을 약속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새로운 구상과 새로운 도전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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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12.27 / 16:34:59

    27일 29명의 의원이 새누리에서 탈당하고 개혁보수신당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과거 여권의 분당을 보면 새로운 정당이 나타나지만 동력을 잃고 다시 기존 정당과 합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으면 그런한 정계개편은 정치발전에 절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개혁보수신당과 국민의당이 당대당 통합을 통해서 지역정당을 탈피하고 전국정당으로 대선에 임하는 구도를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 보이네요. 지금이 정치변화의 기회이고 시기를 놓치지 않고 도전하여 새정치를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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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12.28 / 01:19:51

    유승민 의원이 안철수의원과 연대는 되고, 박지원 의원과 연대는 안된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연대를 하게 되면 당대당 연대를 하는 것이지 사람과 사람의 연대를 하는 것을 아니라 생각합니다. 개혁보수신당과 국민의당이 연대하여야 친박 새누리당과 친문 더민주를 견제 할 수 있는 정당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서로 손잡고 함께 가야 합니다. 연대를 하던 통합을 하던 함께 간다면 국민의당은 호남색을 탈피한 전국정당으로 갈 수 있는 것이고, 개혁보수신당은 조직을 구축하기에 역부족이어서 계속 혼자가게 되면 새누리로 다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그전에 서로 협상하여 새로운 세력으로써 제 3지대를 확장해 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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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7.01.05 / 11:13:12

    제3지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