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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국민의당 전당대회와 대선후보선출을 동시에 준비해야 / Min Sup Kim [2016.12.12]
조회수 164
국민의당 전당대회가 내년 1월 중순계획하고 있으나, 대통령의 탄핵과 함께 60일이내에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정당은 미리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내년 전당대회를 통해 당대표와 함께 대선후보를 선출하고 대선캠프와 인사위원회를 만들어 장관후보 인선을 위한 준비 등 미리 준비해야 하는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선후보로 선출 된 분은 제3지대 등 여러 변화의 과정에 대한 전권을 주어 국민의당이 수권정당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나가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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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12.13 / 03:30:16

    한국갤럽 조사에서 탄핵을 주장하시고 박근혜 퇴진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즉각퇴진을 주도한 안철수 의원의 지지률이 12%에서 8%로 떨어지고 이재명 성남시장의 막말에 지지률이 안의원님을 추월한 것을 보면 지금 안의원님을 지지하는 계층이 중도보수층 임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의 지지층에서 진보로 불리는 층의 상당수가 이재명을 지지하고 있고, 통진당 지지층이 이재명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과 이재명 지지층을 합쳐보면 약 38%로 야권적 성향의 지지층 결집과 비슷한 통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결국, 안의원님의 지지층은 반기문 지지층과 중복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무응답층이 23%나 되고 있는 것은 그등 상당수가 보수층이라는 것으로 제3지대 통합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야권진보층은 의사표시를 강하게 하는 반면 여권보수층은 응답에 소극적 자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이 분열 된다면 안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친박과 친문을 제외하고 제3지대에서 통합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창조적 정치변화가 올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여집니다. 짧은기간동안에 발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며 더민주 원내대표의 야권통합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상황이 현실화 되는 것을 차단하여 문재인을 대통령 만들겠다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변화의 주도적 주체가 안의원님이 되실 것으로 보이며 짧은 기간에 국민의당이 수권정당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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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6.12.29 / 16:12:19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