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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청소년 당원제를 제안 합니다. / 김동민 [2016.12.09]
조회수 164
저는 정치에 관심이 많은 중2 학생 입니다. 최근 정국에서 분개하고 있고요.
광화문에 가보면 청소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을 주도한 것도 모두 학생들 이었습니다.
유럽은 이미 어린 시절부터 입당을 할 수 있습니다. 30대 장관, 20대 당 대표가 나오는 것도 그 때문 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일반적으로 중년이라 여기는 40대도 청년이라 합니다. 이는 우리 정치권이 늙었음을 보여줍니다. 가짜 청년 말고 진짜 청년이 정치를 하기 위해선 기반이 필요 합니다. 그 기반을 청소년 당원제를 통해 만들수 있습니다.
안철수 고문님 새정치를 하시고자 광야에서 수고하시는 것 압니다.
진정한 새정치란 현재 상태를 조금 바꾸는 것이 아니라 판을 엎는 것 입니다.
청소년 당원제로 판을 엎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sns등 매체를 통해 어른들 보다 의견이 빨리 전달 됩니다. 이건 고문님의 대권에도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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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6.12.09 / 17:45:51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그러나, 현재 19세 이하의 청소년은 공직선거법과 정당법에 따라 당원이 될 수 없습니다.
    최근 안철수의원은 지난 11월 17일 "18세 선거연령 인하"를 요구하는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만, 현행법으로 인해 당원은 될 수 없지만 청소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직선거법
    제15조(선거권)
    ① 19세 이상의 국민은 대통령 및 국회의원의 선거권이 있다.

    정당법
    제22조 (발기인 및 당원의 자격)
    ①국회의원 선거권이 있는 자는 공무원 그 밖에 그 신분을 이유로 정당가입이나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다른 법령의 규정에 불구하고 누구든지 정당의 발기인 및 당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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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12.12 / 20:37:14

    당원은 어려운 것으로 보이지만, 내일 회원을 학생회원을 두어 저렴한 회비와 정치교육관련 세미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아닐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