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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87체제의 한계를 개헌으로 극복하고 대선에 임해야 / Min Sup Kim [2016.11.07]
조회수 192
박근헤 대통령의 국정농단은 국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겨주었고, 국민들은 하야와 탄핵을 외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하야나 탄핵은 더 어려운 상황이 전개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거국중립내각이라는 임시 대안을 통하여 국정을 안정시키고, 지금의 제왕적 대통령제의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여 개헌을 주도하여 87체제의 한계를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개헌을 통해 지금의 국정공백을 최대한 줄여서 다음 정부가 빨리 들어서게 하고, 권력을 분산하고 집중하여 효율적인 국정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한국정치가 변화의 길로 이끌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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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6.11.08 / 11:27:56

    <'안철수' 11/8 비대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 모두발언> 참조바랍니다.

    "박근혜 대통령 국기붕괴사건으로 국정이 마비된지 2주가 지났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경제위기와 외교위기가 동시에 닥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힘든 국민들의 삶이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경제를 망치고 외교를 망치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이대로 14개월을 간다면 대한민국은 더 큰 위기에 봉착할 것입니다.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될지도 모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계속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더 큰 불안요소가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물러나는 것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이 상황을 빨리 수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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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6.11.10 / 12:08:40

    http://news1.kr/articles/?2823947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 공동대표는 7일 개헌 타이밍에 대해 "다음 정부 초기가 올바른 시기"라고 말했다."..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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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11.22 / 15:08:38

    상황이 수시로 변화하여 지금은 검찰에서 대통령이 국정농단과 이권개입의 공범으로 판단하고 있고, 국민의 퇴진 목소리가 커져 하야가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인식됩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권력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며 국민의 민심이 떠난 상태에서 국정을 이끌려 하고 있고, 국회는 탄핵으로 가고 있네요. 지금의 상황에서는 대통령의 교체가 시급한 상황으로 보이네요. 다음 대선후보는 반드시 개헌의 시기와 입장 그리고 공약을 밝힐 필요한 있는 듯 합니다. 손학규 전 대표는 7공화국을 열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지금의 정치체제는 제2 제3의 박근혜 대통령과 같은 불행의 지도자들이 나 올 수 있기에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