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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국민은 새로운 정치를 원하고 있습니다. / Min Sup Kim [2016.09.18]
조회수 313
최근 대세론이 계속되는 것은 국민들의 민심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국민은 새로운 인물을 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정치의 새로운 변화를 원했고, 제3당체재를 만들고 여소야대구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내년 대선은 새로운 인물과 새로운 변화의 정치를 연결하는 새정치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이 여권의 대선후보가 되는 것은 검증이 되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따라서, 지금의 대세론에 변화는 없게 됩니다. 하지만 중도에 떨어진다면 안철수 후보가 대권을 잡게 될 겁니다. 하지만, 지지률이 과반을 넘지 못하지요. 따라서, 국민은 협치의 새정치를 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과반이 넘는 국민의 지지를 얻는 새로운 정치를 펼칠 수 있도록 협치를 하라는 뜻으로 지금의 대세론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새로운 변화의 주역이 국민의당과 안철수 의원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점진적 정권교체를 요구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평론가들의 주장은 협치의 정치를 이야기 하고 있지 못하지만, 국민들은 협치의 정치를 원하고 있습니다. 과거 정권들이 국민의 마음을 읽었기에 정권을 취할 수 있었고, 내년 대선 또한 국민의 마음을 읽고 국민의 편에서 뭄직이는 후보가 큰 과실을 따게 될 겁니다. 문재인 후보과 지난 선거에서 실패한 것은 국민의 요구를 자신들의 욕심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국민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도 분명한 2위는 더민주 후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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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09.18 / 11:37:44

    과거에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네요. 새정치는 기득권과의 권력투쟁이다. 내년 대선은 그 기득권들과 어떻게 싸워서 국민의당을 수권정당으로 이끌 수 있는가의 싸움 같습니다. 호남민심이 DJP연합을 그리워하듯이 국민의당은 새로운 정치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정당으로 발전해 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중심에 안철수 전대표님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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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09.26 / 01:34:26

    내년 대선이 가까워 지면서 권력이동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권력 이동과정에서 많은 시나리오들이 나오고 있고, 여러 시나리오들 중에 국민의당이 집권당이 될 수 있는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를 선택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권력이동과정이 극단적인 변화보다는 점진적 변화 모습을 국민들은 원할 것입니다. B-AN 연합에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공동정부를 탄생시키는 것은 더민주에게는 그들이 집권 할 수 없게 하는 강력한 시나리오입니다. 더민주에서 나오는 각종 시나리오는 한결 같이 국민의당을 흡수하거나 해체 또는 통합경선이나 단일화를 통해 국민의당 후보를 제거하는 시나리오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확장성도 없고, 새로운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국민은 그런 정당에 희망을 걸 수 없습니다. 여소야대의 정국에서 야당은 여당의 입장에서 모든 일을 주도하고 타협해서 정국을 안정 시켜야 하지만, 야당의 입장에서 정부와 여당과 충돌하는 싸우는 정치, 반대를 위한 정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 정당이 여당이 된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더 큰 피로감만 가중 되게 할 겁니다. 권력은 이동하고 그 권력은 책임정치를 하는 정당으로 이동되어야 합니다. 국민의당이 지금은 제3정당이지만 계속 성장하고 집권당으로써 책임정치를 보이게 되면 제1정당으로 변화시키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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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6.09.30 / 16:25:16

    "국민의당과 안철수 의원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점진적 정권교체를 요구 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씀 무겁게 생각하고 받들기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