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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20대 국회 준비를 위해 국회 상임위원장 임명을 먼저해야한다. / 유경수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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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당체제로 바뀐 20대국회.
선거끝났다고 전당대회 준비하는데 먼저 챙겨야 할것은 국회 상임위원장 임명이다.
방송통신은 방송전문가에게
보건복지는 보건전문가에게
국토교통은 국토전문가에게
각 상임위 전문을 둔 사람에게 위원장을 임명해야한다.

18개 상임위원회 임명을 국민의당이 해야하며
방송통신은 언론의 왜곡,오보를 척결하기 위해 언론중재위원회를 상임기관에 추가편입해야한다.
언론중재위를 추가편입해서 이름도 방송통신언론중재위원회로 개편해야한다.
국회 상임위에는 없는 상임위 기관이 많다.
국회 상임위 개혁이 답이다.


국회 상임위 방통위원장은 방송통신 전문가에게..
유경수 [2016.04.26]

국회 상임위 방통위원장은 방송통신 전문가에게 맡겨야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설립을 촉구한 단체는 전언론으로 밝혀졌고
2002년 당시 MBC노조위원장을 맡았던 민주당 노웅래의원을 비롯한
언론노조위원장이 서울 길거리에서 투쟁시위를 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예정보다 늦게 설립되었죠.2008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국회 방통위는 방송통신 전문가에게 맡기고
신문방송 언론의 중재를 위해 언론중재위원회를 방통위 상임기관으로 추가해야합니다.
이름도 방송통신언론중재위원회로 바뀌어야합니다.
국회 상임위 방통위원장은 노웅래의원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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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6.04.28 / 14:59:34

    20대국회 원구성과 관련해서는 3당이 협의합의하여 진행하는 사항이므로...아이디어 참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