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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전후반기 국회의장을 합리적으로 선택해야. / Min Sup Kim [2016.04.22]
조회수 305
더민주는 한석이 더많다는 이유로 국회의장 자리가 자신들이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국민들 입장에서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이 국회의장을 맡는 것이 책임정치에 더 바람직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따라서, 전반기 국회의장은 현 여당에게 후반기 국회의장은 다음정권을 가진 정당에서 국회의장을 맡도록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결정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지금 야권이 국회의장을 맡을 경우, 박근혜 정부의 책임론에 있어 잘못을 비판 할 경우, 공동책임을 져야하거나 함께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에서 깊이 생각하고 결정해야 할 것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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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04.22 / 19:01:48

    야권이 국회의장을 하게 되면, 여당이 식물국회를 만들게 되어 국정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할 것이고, 이것은 야권에 대한 비판과 책임론을 들와 역풍이 되어 대선의 변수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신중하고 냉정한 결정을 하여야 하면, 국민의당을 지켜보는 국민들의 시험관문이라고 봐야 할 겁니다.국민의당이 수권정당이 될 수 있는지를 판가름하는 잣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여 현명한 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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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6.04.25 / 14:51:27

    선생님의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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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09.26 / 02:03:43

    9월 25일 더민주 출신의 정의장에 대해 중립을 크게 회손하였다는 이유로 새누리당이 고발과 함께 정의장 퇴진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고 여야가 강대강으로 대립하여 식물국회가 되고 있네요. 이번 사태를 보듯 의장을 좀 더 냉정하고 신중하게 국민의당이 선택하였다면 일하는 국회로 바꿀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