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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정당 시스템을 갖추어야. / Min Sup Kim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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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선거가 끝나면 있는지 없는지 4년간 각 지역에서 조용하게 지나갑니다. 이번 총선에서도 총선을 앞두고 시끄럽다 선거가 끝나면 정당이 있는지 없는지 또 4년이 지나 갈 겁니다. 국민의당은 이번에 원내교섭단체를 넘어 30여석의 의원을 확보하지만, 수권 정당으로 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다음 선거에서는 60-90석의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겁니다. 따라서, 선거가 끝나고 나면 4년간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야해 할 것 이라 생각됩니다. 각 지역마다 더 적극적인 당원을 모집하고, 당원들간에 인적교류를 활성화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각지역 공약들을 전부 분석하고 다음선거에서 국회의원이 공약을 지키지 못한 것들을 비판하고 그곳을 공약할 수 있는 준비들을 마련해야 할 겁니다. 다음선거에는 모든 지역에서 후보를 낼 수 있도록 지역구들을 관리하고 확장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역 터에서 밑바닦을 4년간 다져놓으면 다음 선거에서는 더 큰 돌풍이 일어날 겁니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시작치고는 큰 성공을 이루는 것입니다. 제3당을 만들어 성공한 사례는 사실상 자민련 밖에 없었고, 안 의원님이 두번째로 성공하는 사례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더민주는 대선을 앞두고 통합하자며 제3당을 공중분해 시키려 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 정치는 다당제로 나가야 하고 정치제도 역시 다당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당을 키워야 합니다. 미래를 대비한 적극적인 정당 시스템을 구축하여 수권정당으로 발돋음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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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6.03.29 / 18:10:35

    "정당 시스템을 구축하여 수권정당으로 발돋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