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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다른 정당과 다른 국민의당이 될 수 있는 운동을 전개해야 / Min Sup Kim [2016.02.17]
조회수 410
국민의당이 제3의 정당이 되어 한국정치를 변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과거의 정치인에 의해 만들었다면, 20대 총선이후에는 국민들에 의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 하면서 정치발전을 해가야 할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의당과 함께 가는 당원의 확보가 필요하고 선거철에만 존재하는 당원이 아니라, 당원을 영입하고 관리하고 교육하여 새로운 정당정치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래서 국민의당을 위해 제안해 봅니다.
1) 100만 당원 영입 운동을 전개하여 많은 당원을 확보하고 당원공천이 국민공천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보험에서 보험가입하듯이 당원입당을 영업하듯 모아야 합니다. 당원의 자격은 당비가 지속적으로 내어야 가능하고 당비가 일정기간 끊어지면 당원자격 정지가 되도록 하며, 당원관리 상황실을 운영하여 당원의 변동인원을 항상 관리 되어야 합니다. 당원이 되면 종교에서 각종행사와 교육하듯이 당원에 대한 각지역별 관리가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구축하여야 합니다. 이런 과정으로 당원이 관리되면 총선 뿐만아니라 대선에서도 큰 힘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내부가 튼튼해야 합니다. 지금은 신생정당이지만 앞으로는 노련한 정당 정책정당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 당원관리 위원회를 두어 당원 영입과 제재 및 출당에 관한 관리 등을 통하여 진성당원, 권리당원 등의 쓸데없는 표현이 아니라 당원이면 모두가 진성, 권리당원이고 모두에게 똑같이 똑같은 투표권이 부여되는 바른 정당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3) 3당체재의 구축에 따라, 정책에 있어 세밀한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통일위원장을 두었듯이, 각 분야별 정책 위원장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외교위원장, 국방위원장, 정치위원장, 경제위원장, 대외무역위원장, 문화위원장,언론위원장, 노동위원장, 보건위원장, 복지위원장 등 각분야별 정책위원장을 두어 전문성과 함께 정당정책을 일관되게 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면 좋겠습니다.
4) 정당에 대변인은 각 분과에 따라 대변인을 두도록 하여 국회에서 적절한 대응을 해 나가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국민의당이 수권정당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제안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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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복 2016.02.20 / 20:07:28

    공감이 가는 말씀이네요. 국민의당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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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05.22 / 20:04:06

    이번 지역위원장을 뽑아 조직을 강화하는 것은 전국정당으로 가는 꼭 필요한 과정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360여분이 지원하여 전국적인 조직으로 변화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100만 당원 가입운동도 지역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모든 지역에서 당원들이 활동하여 수권정당의 기틀을 마련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