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네트워크 내일

정책 제안

  풀뿌리 민주주의와 자치 > 정의롭고 자유로운 내일
Icon_profile 국회의원 등, 공직후보 공천과 선거 전략 / 임중호 [2016.02.17]
조회수 449
국회의원 등, 공직후보 공천과 선거 전략

국민의당 당원으로서 '공직후보신청자' 분들에게 제안합니다.

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4월 13일 인데 60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거대 여,야당은 선거구획을 합의하지 않고 시일을 끝까지 미루다 마지막에 합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당도 준비가 많이 늦어지고 있어 당헌에 따른 경선 공천도 제대로 할 시일이 부족하고 조직도 미흡하고, 공천희망자들이 제출한 서류도 제대로 검증할 시간이 부족해 적합한 후보들의 경선도 잡음이 있을 수 있지만, 선거에서 승리를 해야 합니다.

후보의 겉보기 인품과 경력을 보고 공직자로 선출했지만 믿을 수 있는 공직자는 별로 없어 국민은 절망하고 있습니다.

경선이나 선거 운동에서 유권자들에게 수많이 좋은 약속을 해도 믿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국민들은 국회의원 등, 공직자가 부정과 부패에 단호한 마음으로, 국회에서 올바른 법을 제정하고 실천해야만 경제도 바르게 돌게 할 것으로 믿습니다.

이 상태에서 타당의 후보에게 이길 국민의당 후보의 전략은 다음입니다.

1 화려한 경력 보다는 부정-부패를 하지 않는다는 구두 약속대신 공증된 서약서.

[ '부패, 비리시에는 '자신의 재산 상당량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공증서를 '국민의당'에 제출. ]

공증서를 공천신청 시에 국민의당에 제출하고 경선과 선거에 명함, 선거 공보물과 홍보에 최대한 활용.

* '안철수와 변화와 희망' 카페의 지역네트워크의 모든 지역 방에 (중앙당창당대회와반부패-비리서약공증할총선후보분께.. ) 제목으로 게시했음 *

2. '정치자금영수증과의 교환에 의한 모금'으로 후원금 모금.

- 풀뿌리 민주주의는 지지자들의 소액의 후원 참가로 이루어짐.

- 몇천원이라도 후원한 후보에게 꼭 투표함.

- 타당의 후보들이 후원금을 10만원 정도의 후원을 은연 중 보이는데 지지자로서는 번거로움과후원금 액수에 망설임.

- ARS 모금이나 휴대폰 모금은 시스템 구축에 초기 비용이나 임대 비용이 많이 소요되고, 신청하고 가동되려면 1개월이상 걸리고, 모금한 돈이 후원회 계좌에 입금되려면 2~3개월 소요됨.

후원회 예금 계좌에의 송금과 함께 정치자금영수증을 주로 모금하면 선거비용의 운용이 쉽고 빠름.

- 정치자금영수증은 일련번호가 인쇄된 정액영수증과 무정액영수증이 있어,행정 업무가 다른 모금 방법에 비해 대폭 감소됨.

- 어느 모금이던 영수증이 있어야 합.

- 정치자금영수증에 의한 모금은 후원회나, 후원회로부터 위임 받은 자들이 모금 함으로써 선거 운동이 깨끗함을 유권자들에게 알리게 됨.

- 정치자금영수증은 1매당 수입인지 40원임. 선거관리위원회에 보유 중인 영수증 용지가 부족하면 10일 정도 소요됨.

- 국회의원의 선거가 있는 해는 3억원까지 모금이 허용되며, 모금액이 5,000원이면 비정규직과 노인 등 누구나 쉽게 후원하는 액수임.

- 후원금의 모금을 위임 받은 많은 봉사자들이 활동하면 모금액이 많아지고 선거운동비용이 빨리 조달됨.

- 선거관리위원회에 여러 행정 절차가 많으므로 예비후보 등록이나 후보 등록 시에 후원회와 회계책임자 등록이 제일 중요함.

- 6만 후원자가 지지 투표를 하게 되므로 1 선거구에서 6만 표를 얻으면 당선이 무난함.

** 후원금 모금과 사용금의 기록은 철저히 그날 그날 기록해 상대 후보의 음해에 대비 해야함.



참고 자료 : 선거구에 따라 서식과 절차가 약간 다르니 해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문의 요함.

Icon_profile
  • Icon_profile
    PNT 2016.02.17 / 17:39:59

    선생님의 아이디어 참조하겠습니다.

  • Icon_profile
    최규복 2016.02.20 / 20:09:26

    모든일에 정직함이 최고의 무기입니다.
    국민의당은 달라야 하니까 이런점을 후보들에게 주지시키는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