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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혁신이 안되는 정당은 혁신적 대안정당으로 대응해야. / 김민섭 [2015.11.18]
조회수 528
현재의 문안박 연대는 결국 공천나눠먹기하자는 말이지요. 따라서, 새정치 지도부의 지금의 행태는 기득권 사수에 있지 혁신에는 관심이 없다는 뜻일 겁니다. 새정치를 위해서는 혁신적 대안정당의 출현과 혁신을 통해 국민의 심판을 받는 것이 바람직한 대안이라 생각됩니다.
대안정당이 생긴다면, 몇가지 혁신정당을 위한 준비들이 필요하줘.
1) 당원 100만 가입 운동 전개.
: 현 새정치가 30만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당원이 100만이 된다면 대안정당이 될 것이라 보여지네요.
2) 공천은 모든당원에게서 나와야 합니다.
: 당원은 그 당에 관심이 많은 국민이지요. 국민에게서 뽑힌 후보자가 지역의 대표로써 국회에 출마하는 것이 정상일 겁니다.
3) 혁신에 해당하는 낡은진보, 부정부패는 당연히 척결되어야 하고 엄격한 기준이 있는 정당이어야 합니다.
4) 인재양성은 젊은 인재를 끊임없이 찾아내고, 양성해야 하는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에 중요한 일 중 하나입니다. 비례대표제가 존속하는 상황에서는 청년 위원회가 발전되어야 하고 청년의 기준은(15세-29세)로 되어야 하고, 비례대표를 젊은 층을 대거 영입하여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준비하는 정당을 만들어야 하겠지요.
혁신이 없는 정당은 미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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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복 2015.11.18 / 16:42:23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지금의 정치권을 벗어나서 안의원님이 처음으로 돌아가서
    국민들의 의견을 다시 집결하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안정당 만들기. 지금이 적기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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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5.11.18 / 17:52:52

    "혁신이 없는 정당은 미래가 없습니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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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ehye Lee 2015.12.19 / 12:32:47

    혁신을 위해 Canada의 새로운 집권당을 참고 하시는 것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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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섭 2015.11.30 / 13:54:33

    혁신적인 비례대표 기준을 잡아보세요. 인재양성을 위해 비례대표 후보들을 신문이나 광고로 후보신청자들을 받아서 심사하여 기준에 따라 뽑아서 정치 전문가를 양성해야 합니다.
    청년층(15- 29세/ 변호사 자격이 있는분/ 입법활동 중심/지역배분)
    중장년층(30-45세/ 45-59세/ 각분야(경제, 과학) 박사학위와 교수 자격을 가지고 있는 분/ 지역배분)
    노년층(60-70세/ 외교안보 국방분야 최고 책임자 지위에 오른 분(차관급/ 군단장이상) /지역배분)
    공통으로 비례대표는 의원경력이 전혀 없는 분이어야 합니다. 이상의 조건을 가진 분들을 뽑는다면 새정치연합의 시민단체형식의 운동권 인물 배출과 분명 다른 방식과 심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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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섭 2015.11.30 / 13:58:09

    문대표가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고, 혁신전대를 거부함으로써 사실상 안의원님과 결별하는 수순을 밟고 있는데, 어는 정치전문가 분은 안의원님이 호남을 기반으로 정치세력화를 하고, 혁신정당의 좋은 이미지를 갖춘다면 30석을 목표로 활동을 해서 총선에서 최대 60석의 의석을 차지하여 대안정당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는 정당을 갖출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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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04.14 / 15:24:07

    대안정당인 국민의당의 출현으로 여대야소 구도가 여소야대 구도로 변화하고, 양당체제를 붕괴시켜 다당제체제로 변화를 시켰습니다. 뿐만아니라, 더민주는 혁신경쟁을 통해 변화를 이끌고, 국민의당은 여당에게는 없어서는 안돼는 20대 국회의 중심 축에 서게 되었습니다. 38명의 소중한 의원님들의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하며 무에서 유를 창조한 안대표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한국정치는 앞으로도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여야 하고 그런 변화를 통해 한국정치가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