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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새정치는 기득권과의 권력투쟁이다. / 김민섭 [2015.01.20]
조회수 803
2015년 안철수 현상이란 말은 사라지고, 새정치란 말도 퇴색된 것 같이 언론에서는 별로 새롭지 않다. '안철수는 왜?'라는 책을 통해 3년간의 안철수 의원에 대해 주변인들이 이야기 한 책에서 많은 아쉬움을 이야기 하고 있다. 2014년 새정추와 민주당의 통합은 새정치를 바라는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박원순시장에 대한 기대로 이어지는 듯 하였으나, 반기문 사무총장으로 기대감이 넘어가며 안철수 현상이 고스란히 반기문 현상으로 나타났다. 왜일까? 국민은 현실정치의 벽을 넘기를 바라는 기대가 크다. 하지만, 현실정치에 들어서면 진흙탕 싸움에 국민이 원하는 기대가 사라져버린다. 안철수 현상은 사라졌지만, 대선이 가까워지면 다시 다른 현상으로 일어나려고 꿈틀거린다. 그 현상을 다시 안철수 현상으로 키우려면 치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정동영 전 의원이 국민모임이란 진보를 지향하는 세력에 붙어 새로운 현상을 만들어 보려하지만 기대만큼 일어나지 않고 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문재인 의원과 친노가 버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권교체는 야권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 안철수 의원의 중도적 세력은 관망하는 모습이다. 국민은 어떤것을 바라는 걸까. 다음 대선의 권력투쟁에서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새정치민주연합은 내부에서도 생명을 다했다는 비판을 내 놓고 있다. 그렇다면 결국, 누군가가 다시 현상을 만들어 내어 국민의 지지를 얻어야 한다. 그 적임자가 아직까지는 안철수 의원이 아닌가 생각된다. 신당의 출현과 안철수의 대권도전이 가능할까?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총선에서 신당의 탄생이 되어도 안철수 의원이 대권으로 가기에는 아직 무엇인가 부족하다. 안철수는 왜? 라는 책에서 정연정 교수는 정치적 코얼리션을 이야기했다. 안철수와 또다른 사람. 이것을 넗게 생각하면 안철수 현상과 반기문 현상을 합치는 것이 어떨까? 대선은 철저한 권력투쟁이고, 준비와 시기가 중요하다. 깊이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 20년을 정치하시겠다고 선언하신 안철수 의원님이 크게 그림을 그린다면 국민의 희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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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5.01.23 / 11:17:38

    김민섭 선생님의 의견 "국민은 현실정치의 벽을 넘기를 바라는 기대 " 참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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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섭 2015.02.01 / 01:35:23

    문재인 의원이 호남 총리론이라 지역주의적 이야기를 꺼냈지만, 충청권에서 강한 반발에 직면하며 고전하였지요. 이완구 총리 지명자가 총리가 되면, 충청 대권론도 이야기 나올 것이 불보듯 뻔하지요. 영남과 호남에서는 대통령이 나왔지만, 아직 충청권에서는 대통령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지역주의 극복이란 측면에서 나올 수 있고, 여당의 강력한 대선후보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야권에서도 견제적 인물을 찾아야 하고, 그 인물은 호남과 충청지역에서 높은 지지를 받는 분이어야 정권교체가 가능 할 것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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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섭 2015.02.10 / 15:40:57

    문재인 의원이 새정치연합의 대표가 되었네요. 이제 총선을 통해 자신의 사람들 총선에서 배치하고, 대선으로 밀어부치겠죠. 그리고, 이완구 원내대표는 청문회를 정면돌파하고 있어 총리로 무난하게 입성할 겁니다. 그리고, 충청 대권론의 중심에 서게 되겠줘. 여론조사에서도 안의원님을 제치고 4위에 올라왔고, 앞으로 계속 대선여론조사에서 높은 지지률을 받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표는 지금의 1위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테고 말입니다. 2위인 박원순 시장님은 호화공관, 9호선 문제, 서울시향등 많은 현안에 부딪히며 지지률이 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치적 기반이 약하니, 대권에 가까워질 수록 힘을 내기 힘들어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안의원님이 차고 올라가야 하는데, 여의치가 않지요. 그 기반을 마련하고, 때가 되면 밀고 올라와야 하고, 철수정치라고 이야기하는 양보와 화합의 정치를 잘 이용한다면 대선때 와 같은 현상들을 모아서 국민의 바람을 잘 모아서 또 한번의 큰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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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섭 2015.02.12 / 12:44:01

    권력은 다양한 곳에서 나타납니다. 정치, 군사, 경제, 교육 등 어디서나 갑과 을이 존재하고 그곳에서 권력행사와 권력투쟁이 나타나줘. 이 중에서 정치가 가장 중요한 권력투쟁이 심하게 나타나는 곳이고, 다른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정치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기록을 통해 역사에 남겨지줘. 시대의 변화는 새로운 정치의 출현으로 나타납니다. 우리 사회도 안철수 현상과 같이 시대변화에 따라 새로운 정치요구가 있었고, 새정치의 출현은 시대의 변화에 의해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새정치는 구정치(기득권)와의 권력투쟁을 통해 변화를 도모하려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 겁니다. 문재인 대표의 새정치연합 장악은 여야의 강대강의 대결구도로 변화하고 있고, 타협의 실종이 나타 날 수 밖에 없게 될 겁니다. 호남지역은 자신의 지역을 대변 할 수 있는 새로운 정당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고, 충청권은 현재 새누리당에 흡수 되어 있지만, 언제가 또 자신들을 대변할 정당의 필요성을 이야기 할 겁니다. 그렇게 우리 정치도 시대에 따라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앞으로 변화가 오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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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섭 2016.01.03 / 20:43:27

    2016년 안철수 신당이 국민의 지지를 받으며, 야권의 대안정당으로 나왔습니다. 이번 20대 총선은 문대표와 친노패권세력을 대체하여 야권의 제1당으로 성장해야 하는 야권의 권력투쟁이 될 것이며, 이번 결과는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와 수권정당으로 가는 가늠자가 될 것입니다. 20대 총선은 여권과는 여소야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선거가 되는 동시에 양당체제의 패해를 제거하여 다당체제로 전환함으로써 변화하는 한국정치를 만드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양당과의 권력투쟁에서 살아남아야만 우리 정치는 변화의 장으로 들어선다는 점에서 안철수 신당은 반드시 이번 총선에서 사실상의 승리를 이끌어 내는 결과를 도출해 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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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04.10 / 03:21:08

    20대 총선 결과가 앞으로 3일후면 나오게 될 겁니다. 지금 녹색열풍이 일면서 호남지역은 국민의당을 지지하고 있고, 수도권에서도 녹색바람이 강하게 불고있어 목표의석에 근접하는 30여석이 넘는 당선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보여지네요. 이로써 양당체재의 붕괴를 통한 한국정치의 변화가 시작되는 것이며, 16년만에 다시 다당제 체재로 전환되어 한국정치는 계속적인 변화의 길을 맞이 하게 될 겁니다. 이번 선거에서 사실상의 국민의당이 승리하게 되었으며 총선 이후에는 다음 두번째 권력투쟁을 준비해야 할 겁니다. 대선을 준비하여야 하며, 충청대망론과 충청권 녹색바람을 일으켜야 할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반기문 총장의 영입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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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05.31 / 17:23:04

    5월 반기문 사무총장의 방한은 반기문대망론과 여권후보가 될 것이라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하지만, 반 사무총장의 행보는 충청과 TK 연합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여기는 대권후보로 2/3정도의 충족시킬 수 있는 세력으로 여기에 반드시 호남이라는 3각 축이 형성되어야 합니다. 그곳에 국민의당이 자리잡고 있으며, 안대표의 결단과 대통합의 명분을 쥐고 있다고 봐야 할 겁니다. 권력의 흐르는 변화과정을 읽어서 대응하여야 새정치가 권력투쟁의 중심에서 수권정당으로 가는 길이 열리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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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 Sup Kim 2016.09.10 / 11:01:34

    JP와의 식사정치에서 안전대표님에게 메세지를 남기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DJP연합과 같은 연합정부구상을 통하여 반기문과 힘을 합쳐 우리나라의 위기를 극복해가고 10년 정권을 계산하여 길게 보고 결정해야 한다는 조언을 해 주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여권과 야권을 지지하는 사람은 모두 한나라의 국민입니다. 국민을 통합하는 통합의 정치를 이끌어 내셔야 합니다. 국민의당 대선후보로 안 전 대표님이 앞장서야 하고, 연합정부를 통해 2년간 총리를 하고, 2년간 박지원 의원을 총리로 내세우고, 다음 정권을 인수하기 위해 1년간 김영환 사무총장을 총리로 나오도록 하고, 안 전대표님은 총리경력후 국민의당을 총선에서 거대 정당으로 만들고 박사모에서 반딧불이로 이동한 세력을 안전모로 다시 흡수하여 대권에서 승리하는 플렌B를 가지고 있으셔야 앞으로 우리나라 정치를 바꾸고 권력투쟁의 승자가 될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12척의 배로 명량대첩을 승리고 이끌었 듯이, 안 전 대표님은 12%대의 국민의당 지지자를 이끌고, 1차대선에서 수권정당을 이끌고, 2차 대선에서 완전한 승리고 이끄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가능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