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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profile 꿈꾸는 사회를 건설하자 / Enjoytime Dev [2015.01.13]
조회수 766
꿈꾸는 사회를 건설하자

아이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꿈,
장애인이 보통 사람이 되는 꿈
중소기업이 대기업이 되는 꿈,
자영업자가 기업인이 되는 꿈,
실업자가 직장인이 되는 꿈,
비정규직이 정규직이 되는 꿈,

저는 장애인 보호니 실직자 대책과 같은 현실을 고착화시키는 정책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약자를 생각하는 정책이란,
약자를 약자로 만들어 놓고 사회가 보호하는 방식과
약자도 강자가 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방식이 있습니다.
어느 방식이 더 적합할까요?

진보론자들은 약자는 강자가 될 수 없으니 보호해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진보주의는 약자는 강자가 될 수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인 정치인가요?

청소부인 아버지가 청소부인 아들을 소망할가요?
노동자가 꿈이고 죽을 때까지 노동만 하는 것을 소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본가가 꿈인 노동자는 계급배신자인가요?

장애인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자신을 장애인 취급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태생적 약자이니 우리가 보호해 줄게.
알고보니 그들이 더 약자였고, 오히려 보호받아야 하는 정치

안철수를 지지했던 정치세력이 이런 맹아적 진보정치를 희구했던 것일까요.
요즘에는 보수정치보다 진보정치가 더 싫어지는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서구선진사회는 이런 무모한 구진보를 버린지 오래되었는데,
우리는 언제까지 무능한 구진보론자를 위해 헌신해야 할까요.

언제까지 국민이 정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제는 정치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 주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국민은 잘살고 싶고 행복하게 싶고 즐겁게 살고 싶어요.
꿈을 꾸고 싶고 꿈을 실현하고 싶어요.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는 사회가 좋은 사회이고
그것이 보수인지 진보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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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T 2015.01.14 / 16:01:50

    "정치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 주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국민은 잘살고 싶고 행복하고 싶고 즐겁게 살고 싶어요."라는 말씀에 응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