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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은 박근혜정권 최고의 실정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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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네트워크 내일」 창립기념 심포지엄 : 한국 사회구조개혁을 위한 새로운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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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제안

재앙노믹스가 되는 J노믹스 / 약수거사 [2017.12.06]
세계와 거꾸로 가는 한국경제 - 해외로 기업을 내몰고 있는 문재인 정부- J노믹스는 결국 재앙노믹스 2017. 12. 6 박근혜 정권...
조회수 3
한국당의 현재 모습과 안철수유승민의 기회 / 약수거사 [2017.12.06]
한국당의 현재 모습과 안철수유승민의 기회 - 내년 6월 지방선거는 문재인 정권 1년에 대한 심판과 견제- 무능한 자유한국당과 오만한 민주당...
조회수 2
정의로운 정치를 위한 커뮤니티 마타도어 해소 방법 / 황준태 [2017.11.24]
대한민국은 페이스북 트위터 뿐만아니라 각종 커뮤니티가 더욱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다음과 네이버포털에 집중된 카페인터넷 문화가 대표적입니다....
조회수 7
호남은 과연 중도보수노선에 반대할까? / 약수거사 [2017.11.15]
호남은 과연 중도보수노선에 반대할까? 2017. 11. 15 바른정당의 분열에 따라 유승민을 중심으로 하는 개혁적 보수와 안철수를 중...
조회수 14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과 정치혁신 / 약수거사 [2017.10.21]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과 정치혁신 - 정치혁신이 바로 적폐청산의 기본 2017. 10. 20 지난 7월 국민의당이 제보조작 사건이...
조회수 31
안철수대표의 서울시장출마를 반대하며 / 강이석 [2017.08.27]
당대표 선거과정에 안철수대표의 서울시장 출마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안철수대표가 서울시장 출마한다면 지방선거의 결과에 대...
조회수 267
당내 호남계의원들에 대하여 / 강이석 [2017.08.03]
안철수 전대표가 민주당을 나와 국민의당을 창당할때 당시 DJ계의 호남계 또한 같은 처지다 보니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창업동지인 셈이지요...
조회수 77
용병술 / 강이석 [2017.07.15]
지난 5년여의 정치생활을 원점에서 돌아보신다니 "용병술"에 대해서도 점검해보시기를 바랍니다.정치입문초기 멘토라던 윤여준 전장관과도 관계가 ...
조회수 84
현실은 우리에게 풀지 못하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 / 강이석 [2017.07.01]
현시기 대선패배와 문준용사건이 발생한 상황에서, 후보였던 안철수전대표와,40명의 국민의당 의원단, 그리고 당직자 , 자치단체장 및 의원들과...
조회수 93
패권주의를 넘어서는 방법은 무엇인가? / 강이석 [2017.06.30]
안철수전대표께 묻습니다.안철수전대표님은 민주당에 있을때 패권주의에 너무나 시달렸겠지요패권주의하면 자유당이나 민주당 모두 아니다라고 할 수 ...
조회수 87
문재인정부하의 국민의당이 선택할 수 있는것은??? / 강이석 [2017.06.29]
문재인정부에서 국민의 당의 선택은 둘 중 하나이다.첫번째는 모든 적폐도 죄사함을 받게되는 달님품에 안기는 길그것이 아니라면 언론과 여론 그...
조회수 83
문준용사건- 공격이 최선의 수비다!!! / 강이석 [2017.06.27]
문준용증언 조작으로 국민의당과 안철수전대표에게 칼날이 겨누어지고있습니다.안철수전대표가 직접지시한 것이라면 이글이 필요치 않겠지만, 안철수전...
조회수 149
문재인정부에 대한 국민당의 자세에 대하여 / 강이석 [2017.06.18]
문재인 정부를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것에 대해 결론이 아직 나지 않은듯 합니다.해법의 단서는 박지원의원이 말한데에 있습니다.문재인정부가 잘 ...
조회수 92
정치에서 과연 "정치공학"을 배제 할 수 있는것인가? / 강이석 [2017.06.16]
대선기간 내일이 닫혀 있었음으로, 당시 가지게 되었던 '의문' - 정치에서 정치공학을 배제 할 수 있는가?- 을 대선이 끝난 지금, 안철수...
조회수 106
차기 대통령이 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 이병주 [2017.03.11]
차기 대통령이 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문제 해결'의지'입니다. 중대한 문제들에 대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관심...
조회수 97
정체된 국민의당 지지도를 깰 수 있는 문호개방을 해야. / Min Sup Kim [2017.02.21]
탄핵이 사실상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국민의당의 지지률은 좀 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좋은 정책들이 계속나...
조회수 115
반기문사퇴 과연 박수칠인가? / 강이석 [2017.02.02]
반기문사퇴소식을 듣고 좋아하는 마음 보다는 걱정이 더 앞섭니다만약 안철수의원이 이번 대선에서 당선된다면 본인에게야 영예일 수 있지만우리사회...
조회수 160
국민의당을 정책정당으로 확장성을 확보해야. / Min Sup Kim [2017.02.01]
반기문 전 사무총장의 행보는 국민들에게 많은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치개혁을 위해서는 정당이 움직여야 하고 정치구조의 변화들...
조회수 150
정치공학적으로본 3파전 / 강이석 [2017.01.25]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문재인 -반기문 -안철수 3파전의 조짐이 있어<정치공학적>으로 3파전을 살펴보겠습니다3파전에서 각자의 ...
조회수 170
대선시기까지의 전략적 기조에 대하여 / 강이석 [2017.01.21]
"정권교체론"이 적절치 못하다고 지난번 얘기하였는데 아직 제대로된 방향을 찾지못한듯 합니다정권교체론은 상대의 잘못을 근거로 내가되어야 한다...
조회수 148
반기문총장의선택과 안철수의원의 태도에 대해 / 강이석 [2017.01.19]
반기문총장의 출마에 대해 안철수의원은 50:50 이라고 했습니다제가 로또를 한장 삿을때도 결과는 당첨되는 것과 당첨 안되는 것 반반 50:...
조회수 164
안철수의원의 당면한 숙제- 아마추어리즘 극복에 대해 / 강이석 [2017.01.14]
얼마전 언론에 보도된 JP의 안철수의원에 대한 평가는 "순수하다"이다이말은 기성정치인과는 다르다는 칭찬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약점이자 극...
조회수 210
1.15 전당대회를 앞두고 국민의당 당원께 드리는 호소문 / 오정택 [2017.01.12]
국민의당 당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국민의당 당원입니다. 저는 이 글에서 조금 언짢은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
조회수 139
안철수의원의 영주발언에서 드러난 "전략의 빈곤"에 대하여 / 강이석 [2017.01.10]
오늘 영주 발언에서 드러난 "전략의 빈곤"을 마주하며 아직 준비가 많이 미흡함을 느낍니다.전체적으로 문제는 없었지만 중요한 한가지 문제는정...
조회수 230
안철수의원의 나아갈 길 / 강이석 [2017.01.01]
안철수의원이 처음 정치에 입문하면서 밝힌것은 "한국의 정치를 변화"시키겠다였습니다구체적인 내용이라면 "상식이 통하고 합리적인 사회"로 요약...
조회수 171
국민의당을 망친 병신5적을 규탄한다 / 오정택 [2016.12.31]
안철수 신당이 호남을 근거지로 할 때 비호남 안철수 지지자들은 석연치 않은 점이 있어도 "야당은 호남만으로는 안되지만 호남이 없어도 안된...
조회수 219
정책을 공유하여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대선전략을 만들자 / Min Sup Kim [2016.12.30]
경향신문 기사에 안철수 의원님이 3종 덫에 걸렸다는 기사가 있는데, 지지률 정체, 반기문 변수, 당 장악력 약화를 이야기 하고 있네요. 하...
조회수 185
새로운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국민의당을 만들어야. / Min Sup Kim [2016.12.20]
대통령의 탄핵과 함께 새누리당의 분당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폐족인 친박은 정계에서 퇴출 되어야 하지만, 비박은 새로운 보수 ...
조회수 174
광장의 한계 / 강이석 [2016.12.04]
6차 촛불에서는 지난 촛불들 보다 더 많은 인원이 집결 하였음에도직접민주주의의 한계, 광장의 한계를 드러내고 말았다.비박의 7일까지의 대통...
조회수 165
안철수가 탈당할 타이밍? / 오정택 [2016.11.24]
국민의당이 새누리당을 제치고 지지율 2위를 기록했다는 기사가 뜨는군요. 안철수에게는 이때가 마지막 기회인 것 같습니다. 비록 자기가 산파 ...
조회수 184
사당화 프레임을 극복하지 못하면 국민의당 미래는 없다 / 오정택 [2016.10.31]
국민의당 내외의 가장 큰 착각은 호남유권자를 소비자가 아닌 주인으로 간주한다는 데 있습니다. 이러한 착각이 국민의당 지지율의 하락과 정체로...
조회수 259
안의원님 대선행보로 강의정치와 더불어 민생탐방도 함께해야. / Min Sup Kim [2016.08.19]
지난 8월 17일 성남에서 공정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대선행보를 시작하였으나 한가지로 행보하는 것은 보폭이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
조회수 291
국민의당이 전국 정당으로 가는 길 / Min Sup Kim [2016.04.14]
20대 총선을 통해 38석을 얻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이제 부터가 시작입니다. 표를 분석하면, 호남지역이 석권하였고, 정당지지표...
조회수 468
노원병 선거에 묶이지 말고, 전국적인 선거활동 바랍니다. / 스터디룸 [2016.03.28]
노원병에 선거유세 집중한다 했다니 말이 됩니까. 안철수님은 전국적으로 다니면서 지원 유세 해야 당연한 거 아닙니까. 이건 선거전략도 아니고...
조회수 349
최고의 공무원의 선거의무 지키기 / 김희옥 [2015.12.27]
조회수 405
오래 걸리셨습니다 / gavriell [2015.12.17]
국민학교시절 16비트 컴퓨터를 쓰면서 v1을 시작으로 v3까지.. 백신을 돌릴때마다 버전 옆에 함께 뜨는 '안철수' 라는 이름.어린마음에도...
조회수 381
실망에서 다시 기대로.. / 이영환 [2015.12.15]
안의원님에 대해선 항상 아련한 가슴앓이를 해 왔습니다.지금껏 경험치 못한 새정치의 기치를 걸고 변화를 갈망하는온 국민의 염원을 바탕으로 감...
조회수 401
혁신이 안되는 정당은 혁신적 대안정당으로 대응해야. / 김민섭 [2015.11.18]
현재의 문안박 연대는 결국 공천나눠먹기하자는 말이지요. 따라서, 새정치 지도부의 지금의 행태는 기득권 사수에 있지 혁신에는 관심이 없다는 ...
조회수 533
정부는 집필먼저, 국회는 민생집중, 교과서 국정화결론은 총선 후에 / 약수거사 [2015.10.11]
정부는 집필먼저, 국회는 민생집중, 교과서 국정화결론은 총선 후에2015. 10. 9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추진하는 국사교과서 국정화 논...
조회수 483
새정치의 내일 / 김태형 [2015.01.28]
새 정치의 내일 정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로 수렴하는 과정이다. 새 정치이던 그렇지 않던 정치의 패러다임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 혹은 해결에...
조회수 716
새정치는 기득권과의 권력투쟁이다. / 김민섭 [2015.01.20]
2015년 안철수 현상이란 말은 사라지고, 새정치란 말도 퇴색된 것 같이 언론에서는 별로 새롭지 않다. '안철수는 왜?'라는 책을 통해 3...
조회수 806
꿈꾸는 사회를 건설하자 / Enjoytime Dev [2015.01.13]
꿈꾸는 사회를 건설하자아이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꿈,장애인이 보통 사람이 되는 꿈중소기업이 대기업이 되는 꿈,자영업자가 기업인이 되는 꿈,실...
조회수 769
성장과 분배는 양립할 수 없는가? / Enjoytime Dev [2015.01.09]
성장과 분배는 양립할 수 없는가?어느 시점에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우리 사회는 수구적보수와 급진진보로 완전히 양분되어한쪽은 성장만, 한쪽은...
조회수 914
안철수에게 바라는 정치 1편,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국민에게 당당히 말하는 정치 / 약수거사 [2014.11.27]
안철수에게 바라는 정치 1편,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국민에게 당당히 말하는 정치2014. 11. 27 지금 국회에서 누리과정이라는...
조회수 724
원칙과 현실사이, 헌재(憲裁)의 통진당 해산심판 결정 / 약수거사 [2014.11.26]
원칙과 현실사이, 헌재(憲裁)의 통진당 해산심판 결정2014. 11. 26 1980년대 대학시절 북한 김일성 주체사상에 매몰되었던 필자...
조회수 655
뻔뻔한 여당과 위선적인 야당. 그 사이에 선 안철수에게서 국민이 보고픈 정치 / 약수거사 [2014.11.24]
뻔뻔한 여당과 위선적인 야당. 그 사이에 선 안철수에게서 국민이 보고픈 정치2014. 11. 21 안철수가 처음부터 정치를 하고 싶어 ...
조회수 1369
뭘 잘못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추락하는 안철수 / 약수거사 [2014.11.18]
뭘 잘못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추락하는 안철수2014. 11. 182년 전 9월 안철수는 대선출마를 선언하면서 정치에 뛰...
조회수 1093
7.30 재보선 이후, 안철수의 중도-실용주의와 진보의 가치 / 약수거사 [2014.11.13]
7.30 재보선 이후, 안철수의 중도-실용주의와 진보의 가치 2014. 7. 30 1. 대한민국 정치에서의 진보의 ...
조회수 1051
허경영과 김영오 투 톱 체제의 새정치민주연합 / 약수거사 [2014.11.13]
허경영과 김영오 투 톱 체제의 새정치민주연합 2014. 11. 13 오늘 새정치민주연합 홍종학 의원은 '내년 ...
조회수 871
단어 정의 협의체의 필요 / 박현 [2014.11.10]
요즘 뉴스가 정말 많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뉴스가 쏟아지다보니 사람들은 해당 뉴스가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리하여...
조회수 756
스스로 새정치를 알맹이 없는 네이밍으로 만들어 버리는 안철수 / 약수거사 [2014.11.05]
안철수가 앞으로 ‘새정치’와 같은 네이밍을 하지 않겠다? (스스로 새정치를 알맹이 없는 네이밍으로 만들어 버리는 안철수) 2...
조회수 833